딜러별 수수료 정산, 프로엠알에서는 이렇게 자동 계산됩니다 (제품 소개 1)
월말이 되면 정산 담당자 책상에는 엑셀 시트가 여러 장 열립니다. 딜러마다 품목·병원별 요율이 다르고, 재위탁이 한두 단계 끼어 있으면 시트는 더 늘어납니다. 증빙과 실적을 하나씩 대조하다 보면 빠진 건, 두 번 들어간 건이 생기기 쉽고, 딜러에게서 "이 금액 맞아요?"라는 전화가 오면 다시 처음부터 찾아봐야 합니다.
프로엠알은 이 과정을 한 번 등록한 계약 조건대로 시스템이 반복하게 만듭니다. 이번 글에서는 딜러별 수수료 정산이 프로엠알 안에서 어떻게 돌아가는지만 짧게 소개합니다.
월말 정산은 네 단계로 돌아갑니다

1단계, 증빙 판독·검수. 딜러가 올린 처방 증빙을 AI가 읽어 실적으로 올리고, 담당자는 검수 화면에서 확인만 합니다. 손으로 옮겨 적는 단계가 빠집니다.
2단계, 품목·병원별 수수료 계산. 계약을 등록할 때 넣어 둔 품목·병원·딜러별 요율 조건을 기준으로 수수료가 자동 계산됩니다. 요율이 바뀌면 조건만 고치면 되고, 시트 수식을 다시 손볼 일이 없습니다.
3단계, 재위탁 단계별 정산. 보고된 재위탁 구조 그대로 상위·하위 단계별로 나뉘어 계산됩니다. 재위탁 통보를 올려 둔 구조와 실제 정산되는 구조가 같아야 한다는 것이 프로엠알의 기본 원칙입니다.
4단계, 딜러별 명세서 발행. 딜러마다 명세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딜러는 자기 명세서를 앱에서 확인합니다.
명세서에는 '왜 이 금액인지'가 함께 남습니다

정산에서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일은 계산이 아니라 설명입니다. 프로엠알 명세서에는 어느 거래처·품목 실적인지, 어떤 요율이 적용됐는지, 재위탁 몇 단계인지가 함께 남습니다. 딜러 문의가 오면 명세서를 열어 그 자리에서 답할 수 있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지난달 정산 근거가 시스템에 그대로 남습니다.
한 번 등록하면 매달 같은 흐름이 반복됩니다
처음에 할 일은 계약 조건과 재위탁 구조를 등록하는 것뿐입니다. 그 뒤로는 매달 증빙이 들어오면 같은 네 단계가 돌아가고, 담당자는 계산 대신 검토를 합니다. 딜러가 늘거나 품목이 바뀌어도 조건을 추가하는 것으로 끝납니다.
이런 법인에 맞습니다.
딜러 수가 늘면서 엑셀 정산이 한 사람 손에 묶여 있는 법인 CSO
재위탁 단계가 있어 정산이 두세 번 나뉘는 법인
딜러 문의 때마다 정산 근거를 다시 찾는 데 시간을 쓰는 곳
자주 묻는 질문
Q. 딜러마다 요율이 다 다른데 등록이 가능한가요?
A. 품목·병원·딜러 단위로 요율 조건을 등록해 두면 그 조건대로 계산됩니다.
Q. 재위탁 딜러 정산도 같이 되나요?
A. 보고된 재위탁 구조를 기준으로 단계별로 나누어 정산됩니다. 재위탁 통보와 정산이 따로 놀지 않습니다.
Q. 기존 엑셀 정산 자료는 어떻게 하나요?
A. 도입 시 계약 조건과 딜러 정보를 옮기는 과정을 함께 진행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프로엠알(ProMR)은 제약사와 법인 CSO가 사용하는 영업 평가·관리 올인원 시스템(SaaS)입니다. 딜러별 수수료 정산이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 번 점검해 보고 싶다면 1개월 무료 체험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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