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CSO를 몇 년 운영해 보신 분들은 비슷한 시점을 한 번씩 지나갑니다. 매출은 분명히 늘었는데, 사무실은 예전보다 더 정신없어지는 시점입니다. 영업사원도 늘었고 위탁받은 제약사도 늘었는데, 정작 "이번 달 우리 처방액이 얼마죠?"라는 질문에 바로 답을 못 합니다. 파일을 열어봐야 알 수 있으니까요. 이건 담당자가 꼼꼼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가 아닙니다. 업무가 늘어나는 속도와, 그 업무를 담아내는 관리 구조의 속도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입니다. ───────────────────────────── 1. 업무는 더하기로 늘지만, 관리는 곱하기로 늘어난다 영업사원 한 명을 더 채용하면 인건비는 딱 한 명분 늘어납니다. 그런데 관리해야 할 대상은 한 명분이 아닙니다. 그 사원이 맡는 거래처 수 × 취급 품목 수만큼 늘어납니다. 여기에 위탁 제약사가 한 곳 추가되면 수수료율 체계가 통째로 하나 더 생기고, 마감 일정과 제출 서식도 하나 더
Get to Know Us
뭐가 궁금할지 몰라 다 준비했어요! 프로엠알이 준비한 고객 성공 스토리 모음.zip 😎
ProMR
업계가 함께 만드는 비즈니스의 새로운 방향성을 갖는 2025 커넥트 포럼’ 전국의 CSO 업계 비즈니스 리더들이 모인 포럼, 🚀 케이스별 주요 사례와 법인 업체의 실질적 영업 인력 교육을 실현하는 업체 사례 🌍 우리TMC 대표의 주요 사례 업계를 선도하는 고객사 이야기 ✨ 더 풍부한 이야기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