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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수익 창출 _ 나도 도전해 볼까?

2024년 5월 21일
2분 분량


CSO를 시작하거나 하려는 사람들의 대다수는 제약 영업 경력자들이다.

 (* 제약사 재직 중 겸업하는 사람들도 상당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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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다니며 담당했던 지역 병. 의원들을 대상으로 회사에서 생산하는 약들을

대부분 제공하는 영업을 하며 쌓은 친분 등을 바탕으로 주로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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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도매나 의료기, 병원 소모품 납품 회사 등에서 근무하면서도 병. 의원과의

거래 과정에서 원장과의 rapport 등을 이용 도전하는 사람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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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O 어떻게 시작할 수 있는지 아주 쉽고 간략하게 소개해 보려 한다.



CSO 역시도 엄연한 사업이기에 개인 또는 법인 사업자 등록이 필요하다.

(*사업자 등록을 내지 않아도 CSO 활동이 가능함으로 반드시 필수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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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개인사업자로 시작을 하지만, 상황에 따라 법인사업자로

시작하기도 하고 어느 정도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개인에서 법인으로

 변경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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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증은 지역 관할 세무서에서 발급이 가능하며 업종과 업태는

도매,소매업 / 마케팅 대행으로 기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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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의 경우는 별도로 사무실을 구하지 않고 주소지, 즉 사무실

소재지는 거주하는 집으로 해도 가능하다,

(요즈음은 *소호 사무실을 계약 이용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반면, 법인사업자의 경우 개인사업자와 달리 조금은 복잡하다.

물론 법무사를 통해서 하면 간단하지만 비용이 발생한다.

보통 법무사 대행일 경우 몇십만 원 수준의 대행료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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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장 기본적인 준비가 되었다면 어떻게 거래선을 선별하고 또 어떤

품목을 랜딩하여 처방으로 이끌어 낼지 생각해야 한다.

​

첫 번째로 내가 처방을 이끌어낼 병. 의원이 선택되었다면, 그 병원을 내가

거래가 가능한지를 해당 제약사에 문의(거래선 필터링) 해야 한다.


해당 거래선 사업자등록증, 문전약국 정보 등을 해당 제약사에 알리고

 거래 승인을 받아야만 실제로 거래가 가능하다.

​


두 번째가 이제 승인 받은 병. 의원에는 거래가 가능한 제약사 품목으로

처방 세팅(처방 프로그램에 제품 code in --> 가능한 수수료율 높은 제약사로

선택)을 하게 된다.

​

세 번째는 이제 해당 병. 의원 문전약국에 어떤 제품이 처방이 나올 거라는 정보를

약국에 전달하고 바로 처방을 할 수 있도록 도매 등에서 약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마지막으로는 해당 병. 의원에서 처방이 시작되면, 월 1회 처방전을 입력하고

EDI 자료를 제출하여야 한다.

​

그리고 제출한 처방전에 의해 매월 지정된 날짜에 정산금을 수령하게 된다.



어떤 가요? 최대한 간략히 설명드리긴 했지만 참 쉽죠?

​

CSO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마세요,

누구나 약간의 도전정신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

CSO 영업에 대해 그동안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셨다면

미리 분석하고 준비해서 본인만의 차별화된 영업방식으로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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