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와 법인 CSO가 쓰는 영업 평가·관리 올인원 시스템
여러 시스템 대신 하나로. 우리 회사에 맞는 관리부터 보세요.
프로엠알을 쓰는 곳: 셀트리온제약, 수완메디컬, KS제약, 우리TMC, 한국파마, 리드팜, 대화제약, 프로파마, 유니온제약, 굿모닝MTS 외 법인 CSO 50곳 이상 (2020년부터 · 2026년 10월 기준)
우리 회사는 어디에 가깝나요?
딜러 관리·정산을 하는 법인 CSO라면: 카톡 증빙 파일 모으고 엑셀 수식 채우느라, 아까운 일주일이 다 갑니다.
처방 사진만 올리면 판독부터 수수료 정산, 제약사별 제출까지 한 번에. 월말 마감 주간을, 평범한 하루로 바꿔보세요.
내부 영업팀을 관리하는 제약사라면: 영업사원 활동과 실적 증빙, 아직 엑셀과 메신저로 모으고 계신가요?
현장에서 사진으로 올리면 AI가 판독하고, 관리자는 표시된 건만 확인. 평가에 필요한 자료가 한 화면에 쌓입니다.
셀트리온제약은 내부 영업 인력 관리에 프로엠알을 쓰고 있습니다.
CSO를 운영·관리하는 제약사라면: CSO 계약부터 확인까지, 아직 단계마다 따로 챙기고 계신가요?
계약·재위탁 통보·교육 이수 확인부터 증빙 검수까지 한 흐름으로. 계약은 전자로, 검수는 표시된 건만 확인하세요.
계약관리는 무료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계약관리 무료로 시작하기
제약 영업은 이제, 기록으로 증명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CSO 신고제와 재위탁 보고, 제약사마다 다른 제출 기준과 마케팅 정책. 해야 할 관리는 늘었는데 일은 아직 카톡과 엑셀, 여러 프로그램에 흩어져 있습니다. 사람이 버티는 방식으로는 법인도 딜러도 지칩니다.
증빙이 사방에 흩어져 있습니다
카톡, 이메일, 종이 처방전. 거래처마다 다른 채널로 오는 증빙을 일일이 내려받아 폴더에 정리하는 데만 며칠이 갑니다.
엑셀 수식 하나가 정산 전체를 흔듭니다
품목별 수수료율, 병원별 단가를 수기로 입력하다 셀 하나가 밀리면? 오류를 찾느라 처음부터 다시 검산해야 합니다.
마감 주간은 모든 업무가 멈춥니다
정산 마감에 담당자가 묶이는 5~7일, 영업 지원도 거래처 관리도 뒤로 밀립니다. 대표가 직접 검산하는 회사도 적지 않습니다.
영업사원이 쓰고 싶은 시스템이어야, 회사가 편해집니다.
프로엠알은 현장 영업사원의 하루를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딜러에게 좋은 도구를 주면, 법인과 딜러 모두의 일이 가벼워집니다.
- 처방 자료는 사진으로 찍어 올리면 끝
- 제품을 검색하면 내 수수료율을 바로 확인
- 내 정산 금액과 거래처 현황을 직접 조회
- 품절·단종 소식은 자동 알림, 대체 품목도 함께 제안
- 본사에 전화하는 대신 시스템 안에서 바로 채팅
딜러가 묻지 않아도 되니, 본사가 답할 일도 줄어듭니다.
마감일을 매번 알리지 않아도, 법인과 딜러가 맞물려 돌아갑니다.
공지, 자료 요청, 마감, 정산. 법인과 딜러가 주고받던 일들이 시스템 안에서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전화와 카톡 대신, 기록이 남는 채팅
병원별 마케팅 자료 요청, 활동 문의, 공지를 딜러별 채팅으로 주고받습니다. 대화와 첨부 자료가 시스템에 그대로 남아, 나중에 카톡을 거슬러 올라갈 일이 없습니다.
제약사 마감일까지 안 낸 병원, 자동으로 알려드립니다
제약사마다 다른 마감일을 시스템이 챙깁니다. 마감 전까지 자료가 들어오지 않은 병원을 골라 담당 딜러에게 자동으로 알림을 보내니, 마감일을 매번 따로 공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계약한 조건대로 계산되고, 딜러에게 바로 공유
법인과 딜러가 계약하며 정한 요율과 조건이 정산에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딜러는 내 정산 내역을 앱에서 바로 확인하니, 정산 때마다 오가던 문의가 줄어듭니다.
여기저기서 따로 관리하던 일, 이제 한 화면에서.
정리정돈이 안 되어 여러 곳에서 관리하던 승인, 예외, 정책. 프로엠알 하나로 모아 정리합니다.
제약사·법인·딜러·병원 사이의 활동 승인을 한곳에서
누가 어느 병원에서 어떤 품목으로 활동하는지 승인하고, 그 이력을 그대로 남깁니다.
제약사별 예외 품목과 조건을 한 번만 등록
제약사마다 다른 제외 품목과 특수 조건을 한곳에 모아, 법인 전체가 같은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복잡하고 자주 바뀌는 정책을 깔끔하게
제약사마다 다른 요율과 마케팅 정책을 시스템에 정리해 두면, 법인도 딜러도 같은 기준으로 일합니다.
3분으로 보는 프로엠알
실제 관리자 화면과, 직접 써 본 법인 CSO 대표님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계약부터 세금계산서까지, 끊김 없이 한 번에.
한 번 등록한 계약이 자료 제출, 정산, 세금계산서 관리까지 이어집니다. 다시 입력할 일이 없고, 모든 과정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 계약: 위탁·재위탁 계약과 요율을 전자로
- 자료 제출: 사진 업로드, AI 판독, 제출처별 분류
- 정산: 계약 조건대로 수수료 자동 계산
- 세금계산서: 정산 결과와 이어서 관리
제약사는 기록을 근거로 우수한 법인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계약, 활동, 증빙, 정산이 한 흐름으로 남아 있어 위탁 법인의 운영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인은 규정대로 관리하고 있다는 근거로 리스크를 줄입니다
규제 산업인 제약 영업에서, 필수 서류와 승인, 정산 근거가 시스템에 남아 관리·감독에 안정적으로 대응합니다.
정산에서 컴플라이언스까지, 제약사와 법인 CSO의 운영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제약사와 법인 CSO는 프로엠알로 흩어진 정산·증빙·딜러 관리 업무를 한 시스템에서 처리합니다. 운영 효율과 컴플라이언스 안전성을 함께 챙깁니다.
정산·증빙 자동화: 엑셀 수작업 ZERO, 예외 조건 포함 자동 산출
인센티브·차감·이연 같은 예외 조건까지 시스템이 자동 반영합니다. 수식을 복사하고 검산하던 시간이 사라집니다.
증빙 OCR 자동 검증: 실적 증빙 업로드만 하면, 계약사별로 자동 계산 및 처리
사진 1장만 올리면 AI OCR이 인식하고, 계약사별 기준에 맞춰 자동 분류·계산·발송까지 처리합니다.
서류 통보 전자화: 업무 효율 UP, 법적 리스크 DOWN
재위탁계약 관련 서류를 전자로 자동 발송하고, 수신 확인까지 시스템에서 관리합니다. 누락·지연 리스크가 사라집니다.
컴플라이언스 안전망: 신고제·재위탁 보고 간소화로 법적 리스크를 미리 차단
딜러 계약 전 CSO 수료 이수증·사업자등록증 등 필수 서류를 자동 검증하고, 신고제 대응과 재위탁 보고를 간소화해 법적 리스크를 줄입니다.
제출처 업로드 간소화: 프로엠알 내 회사끼리는 추가 업로드 없이 바로 자료 전달
거래계약서·계약서 사본·지출 증빙을 제출처마다 반복 업로드할 필요 없이, ProMR 자료 전달함으로 즉시 전달합니다.
시스템만 드리지 않습니다. 운영팀과 IT팀이 함께 움직입니다.
시스템은 쓰다 보면 막히는 순간이 옵니다. 그때 혼자 두지 않는 것이 프로엠알의 방식입니다.
1:1 전담 관리: 법인마다 담당자가 붙습니다
초기 세팅부터 딜러 안내, 운영이 자리 잡을 때까지 운영팀이 함께합니다.
빠른 피드백: 막히는 부분은 바로 확인합니다
운영 중 생기는 문의와 이슈를 운영팀이 직접 듣고 빠르게 답합니다.
IT팀 동행: 필요한 개선은 개발팀이 직접
현장에서 나온 요청을 개발팀이 함께 듣고 시스템에 반영합니다.
2020년부터 6년 · 법인 CSO 50곳 이상. 우수 법인들과 다듬어 온 운영 경험, 처음부터 만들 필요 없이 오늘부터. 검증된 시스템을 지금 바로, 안정적으로 쓰실 수 있습니다.
고정비 대신, 쓴 만큼 내는 비용.
사람을 더 뽑는 대신 시스템을 씁니다. 처방 규모에 따라 청구되어 비용이 미리 계산됩니다.
관리 인력을 늘리지 않아도 됩니다
정산·자료 관리에 들던 반복 업무를 시스템이 맡아, 거래가 늘어도 인력 부담이 함께 늘지 않습니다.
일은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에 남습니다
계약, 요율, 정산 이력이 모두 시스템에 있어 담당자가 바뀌어도 업무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고정비가 아닌 사용량만큼
처방 규모에 맞춰 청구되므로 다음 달 비용을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 기본 월 25만원 (부가세 별도)
- 월 처방 1억 미만 월 10만원부터
- 처방 규모가 크면 처방금액의 0.1% (최대 월 500만원)
- 초기 세팅비 0원 · 계약관리 무료
일하기 편한 법인에 좋은 영업 인력이 모입니다.
정산이 정확하고, 묻지 않아도 확인할 수 있고, 소통이 빠른 곳. 딜러가 편하다고 느끼는 시스템은 더 많은 영업 인력을 데려오는 법인의 경쟁력이 됩니다.
검증을 통과한 기업만 이 목록에 오릅니다
ProMR은 제약사와 CSO 어느 한쪽 편에 서지 않는 중립 시스템입니다. 사업자등록증·CSO 교육 수료증 등 필수 서류 검증을 마친 기업만 등록되고, 모든 거래는 원본 증빙과 함께 기록으로 남습니다.
왜 제약사와 법인 CSO가 프로엠알을 쓰고 있을까요?
거래가 많은 법인일수록 업무가 힘들어지는데, 플랫폼을 쓰면서 업무 부담이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프로엠알 덕분에 영업사원 만족도와 회사 효율이 동시에 올라갔습니다.
프로엠알 덕분에 막막함이 자신감으로 바뀌었습니다.
정산 금액을 확인·검토하는 게 어려워 쓰기 시작했습니다.
본질은 영업에, IT는 프로엠알에.
시스템이 필요한 제약사와 법인이 직접 개발하고 유지하려면 큰 비용과 시간이 듭니다. 회사는 영업이라는 본질에 집중하고, IT는 제약 영업 업무를 잘 알고 기술력을 갖춘 프로엠알과 함께하세요. 비용은 줄이고 운영 효율은 높이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프로엠알(ProMR)은 제약사와 법인 CSO가 사용하는 영업 평가·관리 올인원 시스템(Saa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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