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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89개 제약바이오사 유보율 코스피 1868.68%, 코스닥 2461.87%

2024년 8월 2일
1분 분량


코스피 유보율 상위 톱5 셀트리온‧삼바‧한독‧유나이티드‧SK바사


코스닥 유보율 상위 톱5 휴젤‧메디톡스‧파마리서치‧대한약품‧휴온스



약업닷컴이 분석한 상장 89개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2개사, 코스닥 47개사)의 올해 1분기 유보율이 전기 대비 크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코스피는 198.12%p, 코스닥은 109.38%p 각각 증가했으며 3월 기준 유보율은 코스피 1868.68%, 코스닥 2461.87%를 각각 기록했다.


유보율은 기업의 잉여금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로, 기업이 얼마나 많은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지표다.


◇코스피 제약바이오사(42개사)


올해 3월 기준 분기 유보율이 가장 높은 곳은 셀트리온으로 8314.82%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 5533.35% △한독 5351.13% △유나이티드 5035.05% △SK바이오사이언스 4415.48% △환인제약 3769.01% △일성아이에스 3491.07% △한미약품 3253.78% △하나제약 3076.66% △대웅제약 2655.89%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증감율이 가장 큰 제약바이오사는 1487.89%p를 기록한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로 확인됐다. 이어 △한독 520.25%p △유나이티드 152.88%p △삼성바이오로직스 100.80%p △한미약품 88.90%p △삼일제약 65.84%p △보령 48.96%p △환인제약 46.90%p △SK바이오팜 33.08%p △대원제약 29.56%p 순으로 전기 대비 증감율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42개사 중 전년동기 대비 증감율이 가장 큰 제약바이오사는 5262.95%p를 기록한 셀트리온으로 확인됐다. 이어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1443.41%p △유나이티드 568.99%p △삼성바이오로직스 503.16%p △종근당 475.83%p △한미약품 383.87%p △대웅제약 370.06%p △환인제약 282.99%p △하나제약 148.94%p △대원제약 128.55%p 순으로 높았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 47개사 중 올해 1분기 유보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20411.20%를 기록한 휴젤이다. 이어 △메디톡스 14295.92% △파마리서치 8602.35% △대한약품 8408.29% △휴온스 5434.57% △케어젠 5229.37% △비씨월드제약 4461.72% △HK이노엔 4341.46% △휴메딕스 4170.46% △에스티팜 3872.95%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대비 증감율이 가장 높은 제약바이오사 역시 330.60%p를 기록한 휴젤로 나타났다. 이어 △파마리서치 148.91%p △대한약품 128.55%p △휴메딕스 114.60%p △휴온스 98.42%p △안국약품 81.20%p △삼아제약 75.12%p △대한뉴팜 53.14%p △동국제약 49.95%p △HK이노엔 33.46%p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동기 대비 증감율이 높은 기업은 1470.98%p를 기록한 파마리서치다. 이어 △대한약품 764.84%p △휴온스 670.85%p △휴젤 661.34%p △휴메딕스 591.64%p △에스티팜 499.93%p △엘앤씨바이오 421.58%p △삼아제약 302.59%p △HK이노엔 302.15%p △삼천당제약 246.67%p 순으로 나타났다. 


기사 출처 _ the YaKup 이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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